소나무 에이즈라 불리는 재선충병에
<\/P>지역의 보호수와 노거수들이 잇따라
<\/P>감염위기에 처해있어 울산시가 긴급방제에
<\/P>나섰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동구 주전동의 곰솔 1그루를 비롯해 중구 유곡동 곰솔 1그루,울주군 온산읍 우봉리 곰솔 1그루 등 보호수와 노거수에까지 피해가 우려되 1주일 간격으로 살충제를 살포하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대규모 재선충병 피해가 우려되는
<\/P>지역은 나무 주위에 방충망을 설치하는 등의
<\/P>조치도 검토하고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