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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정규직 법안 반대 부분 파업

최익선 기자 입력 2005-04-01 00:00:00 조회수 162

◀ANC▶

 <\/P>비정규직 법안의 국회 통과에 반대하는

 <\/P>민주노총의 지침에 따라 현대자동차 노조가

 <\/P>오늘(4\/1) 오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 ◀END▶

 <\/P>오전 작업을 마친 노조원들이 모두 현장을

 <\/P>빠져 나간 현대자동차 투산 생산라인 입니다.

 <\/P>

 <\/P>주간조 만8천여명이 오후 1시부터 파업에

 <\/P>들어감에 따라 전체 공장의 모든 생산 라인이 일제히 멈추어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내일과 모레로 예정된

 <\/P>이틀 휴일 특근도 거부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비정규직 법안의 국회 통과 저지를 위해 노동계를 대표해 적극적인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이상욱 위원장

 <\/P>

 <\/P>금속노조 울산지부 소속 한일이화와 세종공업,

 <\/P>태성공업 등 6개 사업장에서도 일부 노조원들이

 <\/P>이번 부분 파업에 참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 파업 참가 노조원들은 오늘(4\/1) 오후 3시

 <\/P>울산역 광장에 모여 파업 결의대회를 갖고

 <\/P>정부의 비정규직 법안 철회를 촉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부분 파업으로

 <\/P>270억원 상당의 자동차 천800여대가 생산

 <\/P>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현대자동차 회사측은 이번 파업이 명백히 불법 파업인 만큼 엄정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

 <\/P>방침을 세워놓고 있어 파업 후유증 또한

 <\/P>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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