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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석유화학업체들의 보수를 맡고 있는 건설플랜트 노조원들과 경찰이 충돌해 50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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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업 15일째, 노사간 의견차가 너무 커 교섭은 이뤄지지 않고 있고 마찰만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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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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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료를 긴급체포한 것에 항의하는 건설플랜트 노조원들과 이를 막아선 경찰이 뒤엉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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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서 입구를 막아선 전경과 노조원 사이에서 물건들은 날아다니고, 폭력이 오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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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도심에서 4년만에 최루탄이 다시 등장했고, 노조원 30여명과 경찰 20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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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오전 파업중인 노조원 연행에 항의하던 이들은 급기야 경찰서를 한시간가량 봉쇄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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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"우리 노조원을 왜 연행했는지 이유를 밝히고, 즉각 석방하라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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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석유화학공단의 보수작업을 맡고 있는
<\/P>건설플랜트 노조는 벌써 15일째 파업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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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비노조원들의 회사 출입을 막고 있는데, 오늘도 이런 과정에서 24명이 긴급체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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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업체 관계자 "도망다니기 바쁘고, 일을 할 수 없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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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석유화학공단과 온산공단내 기업들은 이들의
<\/P>파업때문에 보수작업을 제때하지 못하면서
<\/P>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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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파업이 길어지면서 마찰이 계속되고 있지만, 사태를 해결한 노사간의 교섭은 단 한차례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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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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