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는 5월27일부터 6월24일까지
<\/P>약 한달간 열리는 IWC 즉,국제포경위원회
<\/P>연례회의 기간중 총회장 앞에서의
<\/P>집회는 경찰의 협조를 받아 원천 봉쇄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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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총회기간 국내외 시민 사회단체들의
<\/P>집회는 법률에 따라 신고절차를 거칠 경우
<\/P>간섭배제 원칙을 고수하기로 했으며
<\/P>다만 총회장인 롯데호텔앞에서의 집회는
<\/P>불허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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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우발적 시위에 대비하기 위해
<\/P>경찰협조로 특공대를 비상대기시키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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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 2천2년 일본 시모노세키 총회때는
<\/P>125명,2천3년 독일의 베를린 총회때는
<\/P>145명,지난해 이탈리아 소렌토총회때는
<\/P>130명의 포경 찬반단체 회원들이 참가한 바
<\/P>있지만 울산총회의 경우 포경찬반이 첨예해
<\/P>더 많은 단체회원방문이 예상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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