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정규직 법안의 국회 통과에 반대하는
<\/P>민주노총의 지침에 따라 현대자동차 노조가
<\/P>오늘(4\/1)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 파업을
<\/P>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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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금속노조 울산지부 소속 한일이화와 세종공업,
<\/P>태성공업 등 6개 사업장도 일부 노조원들이
<\/P>파업에 참가해 공장 가동에 일부 차질을
<\/P>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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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 오후 3시
<\/P>울산역 광장에서 울산지역 파업 참가
<\/P>근로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총 파업 결의대회를 갖고 정부의 비정규직 법안 철회를
<\/P>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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