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4일째 파업중인 울산지역 건설플랜트 노조는 오늘(4\/1) 집회도중 조합원 연행에 항의해
<\/P>시가지 주요도로 곳곳을 막고 거리행진을 하고, 울산남부경찰서를 항의방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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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오늘(4\/1) 아침 8시쯤 울산시 울주군
<\/P>온산읍 성진지오텍 온산공장에서 대체인력
<\/P>투입에 항의하는 집회를 갖던 건설플랜트 노조원 2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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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남부서 앞에서 거칠게 항의하는
<\/P>조합원 3명을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추가연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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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플랜트 노조는 경찰이 노조원들의 정당한 집회를 방해하고 있다고 밝히고, 앞으로 투쟁 수위를 높여 나갈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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