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비군 창설 37주년을 맞아 오늘(4\/1)
<\/P>울산시청에서도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
<\/P>기념식이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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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우리가 잘 살 수 있는 길은
<\/P>튼튼한 안보 바탕위에서만 가능하기
<\/P>때문에 예비군 창설 이념을 되새겨
<\/P>평시에는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
<\/P>열심히 일하고 유사시에는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정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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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기념식은 순국선열과 전몰 호국용사에
<\/P>대한 묵념에 이어 유공자 표창과
<\/P>시립합창단 축하공연,결의문낭독 등의
<\/P>순으로 진행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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