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오늘(4\/1)
<\/P>성매매를 알선해온 모 유흥업소 업주
<\/P>39살 김모씨등 2명에 대해 성매매 알선 행위
<\/P>처벌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
<\/P>알선 관련자 5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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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
<\/P>남구 삼산동 모 유흥업소내에 12개의 방을
<\/P>만들고 성매매 여성 35명을 고용해
<\/P>성매매를 알선해주고 18억원 상당의
<\/P>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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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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