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남은행이 창립 35년만에 오늘(4\/1)오전 울산에서 처음 가진 경영전략회의에서, 울산에서
<\/P>거둬 들인 이익을 다시 환원하고 명실 상부한 지역대표은행으로서 금융지원에 적극
<\/P>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를 위해 경남은행은 올해를 ‘울산사랑 추진의 해‘로 정해 6천억원 한도의 울산기업사랑대출과
<\/P>연 4%금리 3천억원 한도의 울산기업사랑예금
<\/P>상품을 4월 한달동안 판매하고,10월 전국체전의 성공적개최를 위해 울산시민들을 위한 경품
<\/P>행사도 갖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특히 은행 창립 35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
<\/P>1억5천만원을 들여 제작중인
<\/P>‘울산향토문화지‘를 다음달 22일까지
<\/P>발간.배포해 "가보고 싶고,
<\/P>살고 싶은 울산"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나갈
<\/P>계획입니다.\/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