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식물쓰레기를 이용해 만든 퇴비가
<\/P>환경은 오히려 파괴하고 예산만 축내는
<\/P>결과를 낳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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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청이 만든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에서는
<\/P>하루 25톤 정도의 퇴비가 생산되고 있지만
<\/P>가져가는 농가가 없어 직접 농촌까지 싣고가
<\/P>사용을 권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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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가에서는 40일 정도 숙성을 시켜야 퇴비로
<\/P>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을 꺼리는 것으로
<\/P>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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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퇴비화 과정에서 발생되는 침출수는
<\/P>톤당 만여원을 들여 공해상에 해양 투기하고
<\/P>있는 실정이어서 퇴비화가 예산은 예산대로
<\/P>쓰고 환경파괴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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