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정규직 보호법안에 반발해 벌이는 민주노총의 총파업 지침에 따라, 울산지역 20여개 사업장이 오늘(4\/1) 파업을 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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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노총은 현대자동차와 금속노조 산하 10여개 사업장 등 모두 15개 사업장이 오후 1시부터
<\/P>파업에 돌입하며, 전교조 등 5개 노조는
<\/P>간부파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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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사업장 노조는 정부와 재계가
<\/P>오는 6일부터 열리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려
<\/P>하는 비정규직 보호법안은 실제로 비정규직의 처우를 악화시키는 개악법안이라고 주장하고
<\/P>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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