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서도 울산지역의 땅값이 전반적으로
<\/P>안정세를 유지하고, 거래도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월 한달동안 울산의
<\/P>땅값은 0.153%가 올라 전국 평균 0.184%보다
<\/P>낮아, 지난해 평균 인상률 1.79%에 이어 전반적으로 안정세가 유지됐습니다.
<\/P>
<\/P>다른 도시보다 상대적으로 활발했던 땅 거래도 올들어 감소세로 돌아서,지난 2월 한달동안
<\/P>4천685필지,497만9천제곱미터가 거래됐는데,이것은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필지는 2%,면적은
<\/P>31%가 각각 줄어든 것입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