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역사현장에
<\/P>문화해설사 35명을 배치해 관광객들을 안내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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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이 배치된 곳은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해
<\/P>천전리 각석,울산 동헌,대왕왐 공원,석남사,
<\/P>치산서원,온양옹기마을 등이며 오전 9시부터
<\/P>오후 6시까지 이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
<\/P>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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