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업을 벌이고 있는 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이
<\/P>지체장애인을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, 울산시 지체장애인협회가 오늘(3\/31) 노조와 경찰을
<\/P>비난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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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협회는 노조위원장은 공개 사과하고,
<\/P>폭행현장을 옆에서 보고 있던 경찰은 책임을 지고 징계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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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건설플랜트 노조는 즉각 사과성명서를
<\/P>발표하고 장애인협회와 폭행당한 한모씨에게
<\/P>사과했으며 폭력을 휘두른 조합원을 찾고
<\/P>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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