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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5년 울산mbc 연중 캠페인 ‘친절.인사.미소 우리의 얼굴입니다‘ 순서를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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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 그 첫번째로 친절 택시 경영으로
<\/P>신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까지 오른
<\/P>한 택시업체를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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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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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택시를 이용해 주신 손님들에게 고개 숙여
<\/P>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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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택시 기사들이 매일 아침을 여는 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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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불친절 할 경우 요금을 받지 않겠다고 말할
<\/P>만큼 이 회사 100여명의 택시기사들은 친절이
<\/P>이제 몸에 배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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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년전 한국관광공사로 부터 ‘친절한 택시회사‘
<\/P>로 선정될 만큼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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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 업체의 친절 운동이 입소문을 타고
<\/P>퍼지면서 지역 기업체들은 물론 중국 하남성
<\/P>교통국에서까지 벤치마킹을 다녀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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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사들의 친절한 태도에 승객들은 거스름돈까지
<\/P>받지 않으려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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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홍진희 택시승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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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 업체가 지금처럼 친절의 대명사로
<\/P>자리 잡는데는 쉽지 않은 노력이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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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제복을 입고, 매일 아침
<\/P>반복되는 친절 교육에 마찰도 많아 직장을
<\/P>떠난 직원들도 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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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친절만이 살길이라는 노력이 거듭되며
<\/P>신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되는 성과도
<\/P>거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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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주택 노조위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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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택시 기사들도 친절은 곧 자신을 높이는
<\/P>길임을 이제야 알게됐다고 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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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전태호 기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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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친절 운동을 펴 왔던 회사측은 4년전부터
<\/P>경영평가에서도 최우수로 선정될 만큼
<\/P>작은 친절이 엄청난 이익으로 돌아온다고
<\/P>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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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준혁 울산택시 대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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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승객을 내 가족처럼 대하자며 시작된
<\/P>친절과 인사라는 작은 실천이 울산택시를
<\/P>친절의 대명사로 바꿔 놓았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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