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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페인-1)친절로 경영혁신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3-31 00:00:00 조회수 153

◀ANC▶

 <\/P>2천5년 울산mbc 연중 캠페인 ‘친절.인사.미소 우리의 얼굴입니다‘ 순서를 마련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은 그 첫번째로 친절 택시 경영으로

 <\/P>신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까지 오른

 <\/P>한 택시업체를 소개합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택시를 이용해 주신 손님들에게 고개 숙여

 <\/P>감사드립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택시 기사들이 매일 아침을 여는 구홉니다.

 <\/P>

 <\/P>불친절 할 경우 요금을 받지 않겠다고 말할

 <\/P>만큼 이 회사 100여명의 택시기사들은 친절이

 <\/P>이제 몸에 배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3년전 한국관광공사로 부터 ‘친절한 택시회사‘

 <\/P>로 선정될 만큼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이 업체의 친절 운동이 입소문을 타고

 <\/P>퍼지면서 지역 기업체들은 물론 중국 하남성

 <\/P>교통국에서까지 벤치마킹을 다녀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기사들의 친절한 태도에 승객들은 거스름돈까지

 <\/P>받지 않으려 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홍진희 택시승객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이 업체가 지금처럼 친절의 대명사로

 <\/P>자리 잡는데는 쉽지 않은 노력이 있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제복을 입고, 매일 아침

 <\/P>반복되는 친절 교육에 마찰도 많아 직장을

 <\/P>떠난 직원들도 많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친절만이 살길이라는 노력이 거듭되며

 <\/P>신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되는 성과도

 <\/P>거뒀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주택 노조위원장

 <\/P>

 <\/P>택시 기사들도 친절은 곧 자신을 높이는

 <\/P>길임을 이제야 알게됐다고 말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전태호 기사

 <\/P>

 <\/P>친절 운동을 펴 왔던 회사측은 4년전부터

 <\/P>경영평가에서도 최우수로 선정될 만큼

 <\/P>작은 친절이 엄청난 이익으로 돌아온다고

 <\/P>말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최준혁 울산택시 대표

 <\/P>

 <\/P>승객을 내 가족처럼 대하자며 시작된

 <\/P>친절과 인사라는 작은 실천이 울산택시를

 <\/P>친절의 대명사로 바꿔 놓았습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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