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요즘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어린이들 사이에서
<\/P>전염성이 강한 수두가 유행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올해부터 수두는 2종 전염병으로 분류돼
<\/P>반드시 예방접종을 맞아야 합니다.
<\/P>
<\/P>서하경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7살 정호는 일주일째 수두로 고생을 하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수포가 팔과 배 등 온몸을 덮으면서 유치원에도
<\/P>가지 못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SYN▶이인철
<\/P>(처음에는 뭐가 빨간게 생겨서 자꾸 긁길래.)
<\/P>
<\/P>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전염성이 강한 수두가
<\/P>어린이들 사이에 퍼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6명의 어린이가 수두에 걸린 한 유치원에서는
<\/P>선생님들이 위생에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집단시설에서는 잠복기가 2주가 넘는
<\/P>수두를 막을 만한 뾰족한 대책이 없습니다.
<\/P>
<\/P>
<\/P>
<\/P>◀S\/U▶피부접촉이나 재채기로 감염되는 수두는 전염력이 높아 집단시설에서 확산되기
<\/P>쉽습니다.
<\/P>
<\/P>따라서 질병관리본부는 올해부터 수두를
<\/P>제2군 전염병으로 분류해 반드시 예방접종을
<\/P>하도로 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보건소
<\/P>
<\/P>수두는 합병증으로 수두뇌염이나 수두폐염 등이
<\/P>생길수도 있으며, 심한경우는 목숨도 잃을 수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소아과전문의
<\/P>
<\/P>수두예방을 위해서는 환자와 접촉을 피하고
<\/P>손씻기 등의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.
<\/P>
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