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의 조사 결과 한-칠레간 FTA가 발효된 지난해 4월부터 지난 2월까지
<\/P>울산의 칠레 교역량은, 체결전 보다 47.3%가
<\/P>늘어, 울산이 최대 수혜를 입은것으로
<\/P>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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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칠레 수출이 늘어난 것은 주 수출품인
<\/P>자동차 관세율이 발효즉시 철폐돼 완성차와
<\/P>부품 수출이 큰 폭 증가한 때문이며,수입은
<\/P>1%이던 칠레산 동광 관세율 철폐로 원료와 제품
<\/P>수입이 크게 늘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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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한-칠레 FTA 체결이전 연간 1억달러에
<\/P>머물던 칠레수출이,지난해 2억달러를 넘어섰고 올해는 3억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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