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는 혁신협의회
<\/P>전국 의장단 회의가 오늘(3\/31)
<\/P>롯데호텔에서 1박2일간의 일정으로
<\/P>개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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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5월로 예정된
<\/P>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계획 발표는
<\/P>정치논리가 개입해서는 안되며
<\/P>공정한 지표와 절차에 따라 지역특성에
<\/P>맞게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관들이
<\/P>골고루 배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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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시도간 혹은 지역간에 특정 기관을
<\/P>놓고 과열 유치경쟁이 벌어져 우려스럽다며
<\/P>과도한 경쟁은 자제해야한다는 주장도
<\/P>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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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참여정부 출범이후 시도별로 조직된
<\/P>지역혁신협의회는 공무원과 학계,
<\/P>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
<\/P>의장단 협의회는 내일(4\/1) 현대자동차와
<\/P>북구 자동차부품 전용공단인 오토밸리 예정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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