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과 S-oil은 오늘(3\/31) 오후 3시
<\/P>2005년 무공해 쌀 생산 약정서 조인식을
<\/P>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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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에스 오일은 온산읍 삼평리와 강양리 일대
<\/P>5만8천500평에서 생산되는 무공해 쌀을
<\/P>올 가을 추수시기에 전량 사주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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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부터 쌀 시장이 개방되고 추곡수매제가
<\/P>폐지되면서 쌀 판로개척에 대한 농민들의
<\/P>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온산읍 농민들은 이번 약정으로 한씨름을 놓게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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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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