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 울산본부와 건설플랜트 노조는 오늘(3\/31) 기자회견을 갖고 사측은 노조 탄압을
<\/P>중단하고 경찰 병력은 철수하라고
<\/P>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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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는 법에 명시된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은 일부 회사에 대해서는 근로감독을 조속히 진행하고, 노사관계를 위협하는 타지 경찰병력은
<\/P>즉각 철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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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노동부나 경찰은 노조의 주장과는 달리 법대로 엄정하게 파업사태에 대처하고
<\/P>있다며 편파적인 행동을 한적은 없다고
<\/P>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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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플랜트 노사는 오늘 실무교섭을 갖고
<\/P>그동안 논란이 돼 온 38개 파업업체에 노조원이 실재하는 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양측이
<\/P> 명단을 공개하고 대조하기로 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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