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주 뺑소니 사고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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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3\/31)
<\/P>0.148% 만취상태에서 보행자를 치고 달아난
<\/P>41살 이모씨를 검거해 구속영장을
<\/P>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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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어제(3\/30)
<\/P>오후 7시 20분쯤 북구 화봉동 화봉고가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7살 김모씨등 두명을 치어
<\/P>각각 전치 6주와 3주의 상처를 입히고
<\/P>달아나다 인근을 지나던 택시기사 54살
<\/P>강모씨에 의해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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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5일에도 만취상태의 45살 최모씨가
<\/P>남구 신정 2동에서 음주 단속중인 경찰 등 2명을 숨지게하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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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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