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3\/30) 밤 10시쯤 울주군 두서면 인고리
<\/P>신전마을 앞 도로에서 47살 정모씨가 길을
<\/P>건너다 52살 김모씨가 모는 봉고차에 치여
<\/P>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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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0.061%의 음주상태에서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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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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