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행 교육감 간선제에서 선거권을 갖는 학교
<\/P>운영위원 선거에 울산시교육청이 개입했다는
<\/P>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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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위원회 정찬모 위원과 노옥희 위원은
<\/P>오늘(3\/30) 열린 교육위원회에서 최근 실시된 학교운영위원 선거에서 교육청 간부와 일선학교 교장,교감 등이 대거 동원됐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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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교육위원들은 모 학교의 경우 현 교육감을 지지하는 학교장이 학부모위원 출마자 4명에게 사퇴를 권유 했고,또 다른 모학교에서는 교육청 간부 2명을 포함해 7명의 학부모위원을 무투표 당선시키는 사례가 있었다고 폭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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