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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도심 대중교통을 한단계 끌어올릴
<\/P>경전철계획이 건교부 타당성 심의를 통과함에
<\/P>따라 본격 사업에 착수할 수 있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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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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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산에도 미래형 첨단 대중교통수단인
<\/P>경전철도입이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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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타당성 심의를 거친 건설교통부는
<\/P>시내구간의 경제성 분석결과 1.21로 나타나
<\/P>수익성 기준인 1을 넘음에 따라 이를
<\/P>통과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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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선주완 담당사무관 건교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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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---
<\/P>이에 따라 오는 2천11년을 개통목표로 한
<\/P>울산지역 경전철은 북구 효문동을 출발해
<\/P>남구 삼산로와 문수로,울주군 범서읍으로
<\/P>이어지는 길이 17.3km 구간입니다.
<\/P>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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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업비는 모두 4천200억원 정도로 추산되고
<\/P>있으며 이 가운데 국비가 60% 반영될
<\/P>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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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5월 추경예산안에 기본설계비
<\/P>42억원을 반영하는 등 본격사업에 착수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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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언양을 중심으로 한 시외곽지역은 이번
<\/P>타당성 조사에서 수익기준인 1보다 낮은
<\/P>0.7을 받아 앞으로 고속철 개통 등
<\/P>도시발전에 따라 도입이 추가 검토될
<\/P>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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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정부로부터 사업타당성 인정을 받음에 따라 <\/P>앞으로 사업비 확보가 관건으로 여겨지고 <\/P>있으며 대중교통 선진화에 일단 기여할 <\/P>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