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올해 울산에는 전국체전이나 IWC총회같은
<\/P>굵직굵직한 행사가 치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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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이미지를 가늠해 줄 수 있는 도로변
<\/P>버스정류장에서부터 벌써 실망을 주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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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울산의 관광지를 알리는 사진에는 거미줄이
<\/P>끼고 새의 배설물이 가득 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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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서진 의자는 그대로 버스정류장에
<\/P>방치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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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시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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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버스정류장 형태도 제각각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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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같은 구에서조차 일관된 규격이 없어
<\/P>통일미와 상징성을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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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설치업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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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러다보니 하자보수가 제대로 될 리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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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남구는 한 업체에 광고게시권을 주는
<\/P>대신 버스정류장 관리를 맡기고 있어
<\/P>깔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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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중구청은 예산타령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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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중구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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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체전과 IWC총회 개최로 그 어느때보다
<\/P>외지인의 방문이 많은 한해가 되는 울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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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의 이미지를 나타내는
<\/P>버스정류장에서부터 외지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실망부터 주게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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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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