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적으로 항운노조 취업비리 사건이 잇따라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검이 울산항운
<\/P>노조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는등
<\/P>본격 수사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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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(3\/30)
<\/P>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
<\/P>남구 야음동 항운노조 사무실을 방문해
<\/P>조합원 명부와 금전출납부 그리고 통장
<\/P>10여개등 업무관련 서류일체를 압수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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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또 울산항운조조 이모 위원장의
<\/P>집에 대해서도 압수 수색한 것으로 알려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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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압수한 서류를 중심으로 조합원
<\/P>채용과 관련해 금품을 받았는지 여부에 대해
<\/P>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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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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