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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독 뇌출혈 선수들끼리 팀 우승 이끌어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3-30 00:00:00 조회수 111

울산과학대 여자축구부 감독이 지난 28일

 <\/P>경기도중 뇌출혈로 쓰러져 수술을

 <\/P>받고있는 중에도 선수들끼리 대회 우승컵을

 <\/P>거머쥐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과학대 김수길 감독은 전주에서 열린

 <\/P>춘계연맹전 경기도중 뇌출혈로 쓰러져

 <\/P>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선수들은 감독이 없는 상태에서도

 <\/P>오늘(3\/30) 한양여대를 2대 1로 누르며

 <\/P>전승으로 대회 우승컵을 안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과학대측은 선수들의 투지를 높이 평가하고

 <\/P>김 감독의 경과가 호전되는 대로

 <\/P>울산대학병원으로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@@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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