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학대 여자축구부 감독이 지난 28일
<\/P>경기도중 뇌출혈로 쓰러져 수술을
<\/P>받고있는 중에도 선수들끼리 대회 우승컵을
<\/P>거머쥐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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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학대 김수길 감독은 전주에서 열린
<\/P>춘계연맹전 경기도중 뇌출혈로 쓰러져
<\/P>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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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선수들은 감독이 없는 상태에서도
<\/P>오늘(3\/30) 한양여대를 2대 1로 누르며
<\/P>전승으로 대회 우승컵을 안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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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학대측은 선수들의 투지를 높이 평가하고
<\/P>김 감독의 경과가 호전되는 대로
<\/P>울산대학병원으로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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