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의 신고리원전 건설과 관련해
<\/P>오늘(3\/30) 시의회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는
<\/P>환경운동연합과 원전반대 대책위 주관으로
<\/P>원전건설 저지를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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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혜정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주제발표를
<\/P>통해 부산과 경주,울진을 잇는 동해안 지역에 전국 원전 19기 중 14기가 밀집해있으며
<\/P>활성단층지역인 이들 지역에 추가로
<\/P>사양산업인 울산 원전을 건설하겠다는 것은
<\/P>대체에너지 보급이라는 정부정책과
<\/P>배치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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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회 산업자원위원인 조승수의원은 산자부가
<\/P>신고리원전 건설시 공론화와 합의도출을
<\/P>강조했으나 연초 전격적으로 실시계획승인을
<\/P>내준 것은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린 것이라고
<\/P>주장하고 계획중인 3,4호기와 함께
<\/P>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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