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남부경찰서는 몰래 사기도박 장치를
<\/P>설치해놓고 도박장을 마련해준 개설자를 되레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49살 김모씨에
<\/P>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45살 이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3년 8월20일
<\/P>포항시내 모 아파트에 47살 박모씨가
<\/P>마련해준 도박장에 몰래 전자시설 등 사기도박 장치를 설치해 놓은 뒤 도박하던 중
<\/P>"사기도박 이라며 박씨를 되레 협박해 3천만원을 뜯어낸 혐의입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