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청이 학교 폭력 써클에 대한 일제
<\/P>조사를 벌인 결과 울산지역에서도 일진회가
<\/P>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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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학교 폭력 써클에 대한 일제
<\/P>조사에서 남구 모중학교에서 14명의 학생들이
<\/P>일진회 소속 이라고 자진 신고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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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또 학교 폭력 자신 신고에서
<\/P>5개 학교에 5건이 신고됐는데 가해자는 3건에 40명, 피해자는 2건에 20명으로 집계됐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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