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20) 오전 9시쯤 중구 학성교 아래서
<\/P>고등학생인 18살 김모군이 숨져 있는 것을
<\/P>이 일대를 지나던 공익요원이 발견해
<\/P>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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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김군의 몸에 외상이 없고,
<\/P>김군이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
<\/P>받아왔다는 가족들의 진술과 평소 자살 얘기를
<\/P>자주 했다는 친구들의 진술에 따라
<\/P>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닌가 보고
<\/P>정확산 사고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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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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