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3\/29) 소주판촉전을
<\/P>벌이며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무학주조
<\/P>판촉사원 41살 김모씨와 대선주조 판촉사원
<\/P>40살 이모씨를 폭력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, 이들은 어제(3\/28) 낮 12시쯤 남구 달동 모 수퍼에서 판촉경쟁을 벌이며 마주친 뒤 서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주류업계에서는 무학일색이던 울산소주시장에서 최근 롯데가 인수한 대선주조가 뛰어들면서
<\/P>원가이하의 소주를 공급하는 등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