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3\/29) 금은방을 전문적으로 털어온 부산 사하구 54살 이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
<\/P>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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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중구 옥교동
<\/P>모 금은방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주인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금목걸이 10돈 등 65만원 상당을 훔친 것을 비롯해 울산과 부산, 경북 일대를 돌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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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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