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청업체 대표가 출입증을 위조해
<\/P>직원을 원청업체에 출입시키다
<\/P>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\/P>
<\/P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3\/29)
<\/P>동구 전하동 모 기업의 출입증을 위조한
<\/P>하청업체 대표 42살 박모씨 등 2명에 대해
<\/P>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붙잡아
<\/P>조사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 대표 박씨는
<\/P>젊은 직원을 구하기 어려워지자,
<\/P>지난달 47살 김모씨 등 2명을 고용했지만
<\/P>건강상 본청업체 출입을
<\/P>거절당해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
<\/P>알려졌습니다. 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