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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든 생산직 꺼려 회사 출입증 위조

유영재 기자 입력 2005-03-29 00:00:00 조회수 191

하청업체 대표가 출입증을 위조해

 <\/P>직원을 원청업체에 출입시키다

 <\/P>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3\/29)

 <\/P>동구 전하동 모 기업의 출입증을 위조한

 <\/P>하청업체 대표 42살 박모씨 등 2명에 대해

 <\/P>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붙잡아

 <\/P>조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에 따르면 대표 박씨는

 <\/P>젊은 직원을 구하기 어려워지자,

 <\/P>지난달 47살 김모씨 등 2명을 고용했지만

 <\/P>건강상 본청업체 출입을

 <\/P>거절당해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

 <\/P>알려졌습니다. 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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