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미포조선이 최근 크레인선인 ‘설악호‘수리
<\/P>작업을 끝으로,지난 30년간의 선박 수리사업을 매듭짓고, 앞으로 건조부문에만 주력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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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미포조선은 4개 도크 가운데
<\/P>수리용으로 사용하던 1개 도크시설도 보완해
<\/P>다음달부터 건조용으로 사용하고,대신 선박수리사업은 베트남 현지 조선소에서 계속
<\/P>담당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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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포조선은 지난 75년 수리전문 조선소로
<\/P>출발해 그동안 8천200여척의 선박을 수리.개조했으며, 96년 건조부문에 진출한 이후 틈새공략에 성공해 현재 수주잔량이 180여척으로
<\/P>건조부문만도 3년치 이상의 안정적인 일감을
<\/P>확보한 상태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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