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 울산지역에서 노래방기기
<\/P>도난사건이 잇따르고 있지만 경찰의 수사는
<\/P>미진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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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월 2일 북구 호계동 모 노래방에서
<\/P>노래방 반주기계4대가 도난당했으며,
<\/P>1월 15일에는 동구 일산동 모 노래방에서
<\/P>노래방 기계가 도난당하는 등
<\/P>지금까지 10여차례에 걸쳐 도난 사건이
<\/P>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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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삼산동에서 노래방에서 기기를 도난당한
<\/P>이모씨는 새벽에 영업을 마치고 다음날 오후에
<\/P>출근하니 자물쇠 열쇠가 부서져 있었다고
<\/P>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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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래방 기기 도난사건이 잇따르고 있지만
<\/P>경찰의 수사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
<\/P>있어 업주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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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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