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대받는 아동에 대한 보호와 치료를 위한
<\/P>울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가 중구 성안동에
<\/P>문을 엽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11억원의 예산을 들여 아동보호센터를
<\/P>마련했으며 이 곳에서는 아동학대에 대한
<\/P>상담을 비롯해 아동보호와 놀이치료,
<\/P>심리치료,미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
<\/P>운영하게 됩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학대받는 아동을 보호하고
<\/P>신체적,정신적 치료와 안정을 통해 건강한
<\/P>아동으로 가족과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
<\/P>이 같은 시설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개소식은 다음달 7일 열립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