웰빙 바람을 타고 가족단위의 주말 농장이
<\/P>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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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청이 태화동 길촌마을 1천여평에 대해
<\/P>1가구당 10평씩 분양한 결과,현재 80% 이상이 분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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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신이 먹을 야채를 직접 재배하고
<\/P>건전여가의 장소로 활용될 주말농장은
<\/P>시민들이 회원별 팻말과 경계표시를 세운뒤
<\/P>감자와 상추등을 재배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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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양을 원하는 시민들은 오는 31일까지
<\/P>동사무소나 구청을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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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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