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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어 해외연수가 갈수록 늘어나
<\/P>국내 외환보유에 큰 부담을 주는 가운데
<\/P>부산에서도 영어체험 학습장이 잇달아
<\/P>개설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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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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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내 한 대학에 개설된 영어 카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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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외국인 교수와 학생들이 만나 서로의 일상사에
<\/P>관해 자유롭게 영어로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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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른 한켠에선 영어단어 맞추기 게임이
<\/P>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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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실 차를 주문하고 DVD타이틀을 빌리는 일도 오직 영어로만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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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외국인\/학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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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듣고 읽는 수업보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
<\/P>생활이 습관화 되다보니 학생들의 영어실력은
<\/P>갈수록 좋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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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박매란,외국어교육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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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어카페는 유명 대학에서는 이미
<\/P>실시를 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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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어마을도 잇따라 추진돼 고무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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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이 옛 개성중학교 부지
<\/P>6천여평에 영어마을 개발해, 오는 2007년
<\/P>9월 개원할 예정입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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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금정구청도 수도권지역 대학과 연계해
<\/P>3만평 규모의 영어마을조성을 추진중에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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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노민구 장학관,부산시 교육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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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무한경쟁의 국제화 시대,
<\/P>외국어 교육의 개념이 바뀌면서 공공기관이
<\/P>개설하는 영어학습체험현장은 앞으로
<\/P>계속 늘어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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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준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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