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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지난 달 진주시 의회의 해외연수에 유람성 관광 시비가 일고 있다는 보도를 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. 이제는 시민단체들이 해외연수비의 반납을 의회에 요구하고 있습니다. 신동식 기자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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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진주시의회 경제건설위원들의
<\/P>해외 연수와 관련해
<\/P>시민단체의 목소리가
<\/P>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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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참여와 통일로 가는 진주연대는
<\/P>성명을 통해 해외 연수비 가운데
<\/P>파리 하수박물관 견학 등
<\/P>5개 일정을 제외한 나머지 경비를
<\/P>모두 반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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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시의원들이 11박 12일 일정의
<\/P>유럽 연수에 사용한 경비는
<\/P>모두 6천여만원
<\/P>
<\/P> 이 가운데 연수의 성격에 맞는
<\/P>5개 일정에 필요한
<\/P>2천 4백여만원을 제외한 경비를
<\/P>돌려받아야 한다는 주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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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진주연대는 또 의원들이
<\/P>귀국 15일 이내에 제출해야 하는
<\/P>보고서를
<\/P>아직까지 내지 않고 있다며
<\/P>연수비 반환을 촉구하는
<\/P>시민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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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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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진주시 의회는
<\/P>심의위원회의 검토를 거쳐
<\/P>연수가 허가됐으며
<\/P>보고서 제출이 미뤄진 것은
<\/P>공휴일이 끼어 있었기 때문이라고
<\/P>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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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법적으로 문제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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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이와 함께 시민단체의 주장에
<\/P>일일이 대응하지 않는 것이
<\/P>의회의 공식적인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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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(s\/u) 진주시의원들의 해외연수에 대해
<\/P>시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
<\/P>당분간 연수를 둘러싼 논란은
<\/P>쉽게 가라않지 않을 전망입니다.
<\/P>mbc 뉴스 신동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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