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한해동안 가정용이나 면세주류를
<\/P>불법 판매한 업소가 만 5천여곳이나 적발됐지만
<\/P>아직도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
<\/P>울산과 동울산 세무서가 집중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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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 동울산 세무서에 따르면
<\/P>지난 한해동안 전국적으로 만 5천여건의
<\/P>무자료 주류거래가 적발돼 169억원의
<\/P>탈루세금이 추징됐지만, 아직까지 은밀하게
<\/P>유흥업소 등에 무자료 술을 공급하는
<\/P>중간도매상들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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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는
<\/P>주류유통과정에 대한 추적조사를 지속적으로
<\/P>추진하고 주류구매 전용카드 운영을 권장해
<\/P>주류거래질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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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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