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에 건립중,
<\/P>울주군과 인근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쳤던
<\/P>폐기물 처리공장이 다른 부지로 이전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사태가 일단락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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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상북면 지화마을 주민들과 선광기업은
<\/P>지난 26일 간담회를 개최하고
<\/P>3개월내에 부지를 매각하고
<\/P>다른 지역으로 이전하기로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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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주민들도 오늘(3\/28)로 예정돼
<\/P>있던 낙동강유역환경청 앞의 집회를
<\/P>취소하는 등 20일간의 철야농성을
<\/P>중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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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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