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속을 피하기 위해 번호판을 알 수 없게
<\/P>만든 대형 화물차량이 갈수록 늘어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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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형화물차량의 이동이 많은 울산-경주간
<\/P>7번 국도에서 지난 1월 적발된 번호판 식별
<\/P>불가능 차량은 작년 같은 기간동안 10배가
<\/P>늘어난 70건이며,2월에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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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물차량의 번호판의 식별이 어려울 경우 대형 교통사고 발생시 신속한 수사가 어렵고 단속을 피할 수 있어 과속차량이 많아 위험도가
<\/P>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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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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