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정규직 법안 통과에 반발하는 민주노총의
<\/P>지침에 따라, 현대자동차 노조가 다음 달 1일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현대차 노조는 오늘 확대운영위원회를 열어
<\/P>4월 1일 주간조에 한해 오후 1시부터 4시간동안 부분파업에 돌입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, 이번 민주노총의 지침에 따른 파업을
<\/P>두고 일부 현장노동조직은 내부분열 청산과
<\/P>자정운동이 먼저라며 파업이 재고되야 한다는 반대의견을 밝히기도 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