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
<\/P>폭력사태가 잇따르자, 울산 경찰이
<\/P>다른 지방경찰청에서 경찰병력을 지원받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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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남부경찰서는 울산지방경찰청 소속 6개
<\/P>전경 중대외에 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에서
<\/P>각 3개 중대씩을 지원받아 공단경비에 나섰고, 전남청 소속 4개 중대도 곧 지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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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 플랜트 노조는 현재 비노조원의 석유화학공단 정기보수가 파업동력을 떨어뜨린다며 조직적인 방해작업에 나서고 있는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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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건설플랜트 노조와 사측은 오늘 오후
<\/P>울산지방 노동사무소에서 간담회를 열고 대화를 재개할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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