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28)오전 11시쯤 울산시 북구 호계동
<\/P>도로 공사현장에서 도롱뇽 100여마리가 한꺼번에 죽어있는 것이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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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도롱뇽들은 몸길이 10-15㎝ 가량으로 고리 도롱뇽과 일반 도롱뇽이 섞여있었으며 대부분 말라 죽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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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생명의 숲 등 환경단체에서는
<\/P>공사중인 배수로가 1m 가량 높이로 패어 있는데다 물이 없어져 말라 죽거나 공사장에서
<\/P>내려온 다른 유해물질에 의해 집단적으로
<\/P>죽었을 가능성이 있다"고 말해 환경당국의 원인조사가 불가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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