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친구와 헤어진 것을 비관한 고등학생
<\/P>2명이 자해소동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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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3\/28) 새벽 3시 40분쯤
<\/P>울주군 웅촌면 박모군 집에서 17살 홍모군과 18살 김모군이 흉기로 손목을 자해한 것을
<\/P>친구 박모군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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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지난달 여자친구와 헤어진것을 비관하며 술을 마시던 중 박군이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자해 소동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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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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