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3\/28) 남자로 변장해
<\/P>남자 목욕탕이나 찜질방 등에서 금품을 훔쳐온 16살 김모양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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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김양은 지난 27일 남구
<\/P>모 목욕탕에 들어가 손님 최모씨가 잠자고 있는 틈을 타 옆에 놓인 휴대폰을 훔치는 등
<\/P>모두 7차례에 걸쳐 3백만원 상당의 금품을
<\/P>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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