뺑소니 사고를 낸 운전자가 사고 발생
<\/P>99일만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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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3\/28) 보행자를 치고
<\/P>도주한 22살 황모씨에 대해
<\/P>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
<\/P>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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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구 성남동
<\/P>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8살 이모씨를 치어
<\/P>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고 달아난 혐의를
<\/P>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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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차량 번호를 본 피해자 이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힌 김씨는 지금까지 무면허 운전으로
<\/P>3번이나 적발됐으며,계속해서 혐의를
<\/P>부인하던중 거짓말 탐지기를 사용하자 결국
<\/P>자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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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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