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3\/28) 원조교제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협박해 금품을 챙긴 울주군
<\/P>온산면 39살 노모씨 등 2명에 대해 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
<\/P>달아난 공범 1명을 쫓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,
<\/P>16살 이모양에게 접근해 환심을 산뒤
<\/P>동구 방어동 39살 김모씨와
<\/P>원조교제를 하도록 하고, 이 사실을
<\/P>가족에게 알리겠다며 김씨를 협박해
<\/P>현금 백만원을 챙기는 등 피해자 2명에게서
<\/P>3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챙긴
<\/P>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